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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5-08 06:32

원곡면 아파트 하수처리구역에 포함 요구

유광철 의원 ‘원곡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 주민과 간담회’

원곡면 아파트 하수처리구역에 포함 요구

안성시의회 유광철 의원은 지난 4월 28일 안성시의회 소통회의실에서 ‘원곡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 주민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원곡면 하가천리의 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는 2018년에 사용승인된 공동주택이다. 그러나 하수관로가 공공하수처리장으로 인입되지 않고 개발 정화조를 설치해 입주민들의 부담이 큼에 따라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인입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유광철 안성시의원이 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의 하수처리구역 포함 등 아파트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민원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성호수관광벨트! 자연 그대로가 좋다 청정호수로 되돌려 지켜냄이 먼저다!

안성호수관광벨트! <br> 자연 그대로가 좋다 <br> 청정호수로 되돌려 지켜냄이 먼저다!

그 정도의 그림에 비싼 시간과 용역비를 들여야 할지 의문이다. 호수관광의 시작은 충분한 시간과 많은 기회를 가지고 지역주민들의 열망과 여론을 액면 그대로 청취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코로나를 빌미로 회피하며 지나칠 사안이 절대로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온갖 미사여구 청사진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 옛날 옛적 그대로, 힐링하며 치유하는 호수 고유의 아름다운 기능을 찾아내기만 하여도 호수관광은 스스로 이루어진다 할 것이다. 모쪼록 안성다움의 참신한 호수관광이 준비되어 공공성(公共性)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열망을 담아 본다.

대덕면 행복마을, 시민연대와 상담 협약

대덕면 행복마을, 시민연대와 상담 협약

대덕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이하 대덕 행복마을)는 지난달 27일 안성시민연대(공동대표 강병권, 최현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내리 외국인 거주민에게 일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대덕 행복마을은 4월 초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내리 외국인 거주인프라 사업(가칭 내리안 글로벌 지원센터)이 선정되었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원센터에서 진행할 외국인 거주민 상담 사업을 시민연대와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보개지역사회협의체 ‘여~보개 택시’ 지원

보개지역사회협의체 ‘여~보개 택시’ 지원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홍)는 지난 달 28일 보개면의 후원금 배분사업인 ‘여~보개 택시’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여~보개 택시’ 사업은 거동불편으로 버스이용이 어려워 택시를 주로 이용하는 저소득 가구에게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보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지역주민 30명의 가정을 방문하여 교통카드를 전달했다.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사무국장 채용 논란

안성시, 국가인권위 권고·관련법 준수 위해 ‘센터장 지역제한 규정’ 변경황진택 안성시의원, 녹취록 등 제시, 센터 사무국장 사전 내정 의혹 제기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사무국장 채용 논란

황진택 안성시의원이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채용에 대한 채용비리 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채용에 과정에 대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황진택 안성시의원은 지난 달 19일 제194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 채용 관련 공고문 변경(관내 제한 철회)한 것에 대한 시정질문에 이어 지난 달 30일에는 보충질문에서 사무국장 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질문했다.

백승기 경기도의원 소개 청원..양성면 도축장 허가 반대·취소 청원, 경기도의회 채택

백승기 경기도의원 소개 청원..<br>양성면 도축장 허가 반대·취소 청원, 경기도의회 채택

경기도의회가 양성면 석화리 산5번지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축산식품복합산업단지내 도축장 허가를 반대하는 ‘안성시축산식품복합산단 내 초대형 도축장 허가 반대(취소) 청원 심사보고서’가 지난 달 29일 제35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채택됐다. 백승기 경기도의원이 소개한 청원이 본회의에서 통과가 결정됨에 따라 안성시 축산식품복합산업 단지의 도축장 허가 취소 논의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봉정수 NH농협 안성시지부 부지부장

보이스피싱 위기 막아, 고객 돈 2,000만원 피해 예방

봉정수 NH농협 안성시지부 부지부장

봉정수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지부장 손남태) 부지부장이 지난 달 27일 보이스피싱 사고를 예방한 공로로 안성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봉정수 부지부장은 지난 16일 어르신 고객이 안성시지부를 방문해 ○○농협 계좌에서 현금 2,000만원을 인출한다고 요청하자, 보이스피싱임을 의심하고 보이스피싱 사고사례를 상세히 설명한 후 자금의 용도를 물었다. 그런데 “송아지 구입자금”이라며 더 이상의 답을 피했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안성 착륙

지난 달 28일부터 운영, 런칭 기념 할인 이벤트일자리경제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홍보 캠페인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안성 착륙

안성시는 지난 달 28일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배달특급은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민간앱들의 독과점으로 인해 수수료 급등으로 인한 업소들의 부담이 가중돼 공정한 시장경제가 흔들리고 있어 경기도가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만든 공공배달앱이다. 따라서 공공배달앱은 민간앱과 달리 광고비가 없고 중개수수료가 1%에 불과하며, 외부결제 수수료 또한 1.2%~2.5%로 배달앱 중 가장 낮은 편이다.

‘보개초등학교’ 새 역사 문 열어.. 보개·가율·서삼초 통합 보개초 개교

학생들, 마을 어른과 선생님 박수받으며 첫 등교

‘보개초등학교’ 새 역사 문 열어.. <br>보개·가율·서삼초 통합 보개초 개교

보개면에 있는 구 보개초등학교(복평리), 구 가율초등학교(이전리), 구 서삼초등학교(남풍리) 등 3개교가 통합논의 5년 만에 보개초등학교로 통합이 완성하며 새로운 교육공동체가 탄생했다. 농촌 인구의 감소와 이에 따른 학생수 감소로 2016년 통합논의가 시작됐지만, 각 학교를 중심으로 한 동문, 학구(學區) 주민, 학부모 등이 통합학교의 이름, 위치 그리고 제2경부고속도로 등의 문제와 갈등이 있었지만, 결국 아이들을 위한 보다 좋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과정으로 마무리되며 새로운 교육공동체 역사의 문을 연 것이다.

도로공사, 지장물 보상하지 않고 공사 ‘토지주 반발’

세종~포천 고속도로, 조선소나무가 지장물대장에 잣나무로 둔갑?토지주 ‘검찰에 고소’, 한국도로공사 “자생소나무로 판단하여 벌목” 주장

도로공사, 지장물 보상하지 않고 공사 ‘토지주 반발’

한국도로공사가 세종~포천 고속도로 고삼면 구간을 공사하면서 지장물 보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해 토지주가 한국도로공사와 고삼면 구간을 공사하는 건설업체를 고소했다. 특히, 지장물 보상 자료에 따르면 고삼면 삼은리 188-2번지 일원(총 3필지)의 편입면적 1,980㎡에는 누락지장물보상대장과 시행사가 작성한 지장물 명세서 등에 잣나무 25년생 25주로 표기되어 있지만, 토지주 A씨는 35년생 소나무(직경 35㎝) 50주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외에도 성토공사와 물길조성공사의 비용도 산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21만원→30만원 인상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21만원→30만원 인상

경기도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 청년정책 중 하나인 ‘청년면접수당’을 지난해 21만원에서 올해 최대 30만 원까지 확대 지급하기로 하고 지난 28일부터 2021년도 청년면접수당 1차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 취업준비생을 위해 올해 면접비를 현실화해 회당 면접수당을 지난해 3만 5,000원에서 5만 원으로 올렸다. 면접수당은 한해 총 6회가 지급될 예정으로 최대 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청년 면접수당은 모두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난해에는 최대 21만원(면접 1회당 3만 5천 원, 최대 6회)이었다.

안성시 화이자백신 1차 접종 완료..4일, 2명 발생 코로나19 안성 411명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 2차 접종은 19일부터4일 신규 확진 1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 1명은 해외입국 외국인

안성시 화이자백신 1차 접종 완료..<br>4일, 2명 발생 코로나19 안성 411명

4일 2명의 확진자가 나와 코로나19 안성누적 확진자는 411명으로 늘어났다. 안성#410번 확진자는 지난 4월 27일 확진된 안성#394번의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 인후통, 가래 등의 증상이 발현되어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왔다. 안성#411번은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외국인으로 입국 후 진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 3일간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 1만 4,850명에 대한 1차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19일부터 2차 접종에 들어간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실사 마쳐

안성시 아양택지지구내 매입 부지에 유치 추진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실사 마쳐

경기도가 제3차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현장실사를 마쳤다. 경기도는 5월 중 2차 심사(PT)를 거쳐 5월 말경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성시가 유치를 신청한 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달 23일 현장을 실사했으며, 경기복지재단은 지난달 27일 현장을 실사했다. 안성시는 공공기관 유치 부지로 아양택지지구내로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75억 2,500만 원에 매입할 예정인 옥산동 544번지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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