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3 21:19

  • 뉴스 > 자치(행정,의회,참여)

안성시, ‘제5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

도시개발·인구 변화 반영해 시내버스 노선 전면 검토
간·지선 체계와 똑버스·택시 연계…교통 사각지대 해소 추진

기사입력 2026-08-21 09:1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가 지난 18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도시 여건 변화에 맞춘 체계적인 대중교통망 구축을 위해 안성시 지방대중교통계획(노선개편 포함)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인구 구조 변화와 도시개발 여건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고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한편,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용역 기간은 20267월부터 20282월까지이다. 명지대학교와 신명이엔씨가 수행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보라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교통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안성시 대중교통의 중·장기적인 목표와 시내버스 노선 개편의 기본 방향을 중심으로 용역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대중교통 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착수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현장 중심의 노선 재구조화를 통한 이용자 편의 극대화와 운행 효율화를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개편 전략으로 간선 축 고속화 및 직선화(장거리·고굴곡 노선 분할 및 주요 간선 축 급행버스 도입) 지선·환승 거점 체계 구축(농촌 마을 안 길 대형차 진입 차단, ·면 거점 환승 연계) DRT&노선형 택시 연계(버스 비효율 지역 똑버스 전면 배치, 노선형 택시(택시업계 상생 모델) 도입) 빅데이터 기반 단계적 시행(교통카드/DTG 기반 데이터분석을 통한 단계별 개편 추진) 등을 제시했다.

또 노선 개편 전략으로 경기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에 따라 노선체계를 재정립하고, 이용자·공급자 및 미래대응 지표를 교통카드DB GBMS 등 데이터를 활용해 노선 개편의 기초자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교통수단 도입 전략과 관련해 재정부담 완화를 위한 대중교통 수단 도입 방안으로 기존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편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안성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시개발과 인구 변화에 따른 교통수요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민들의 실제 이동 특성을 반영한 노선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별 생활권과 교통수요를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노선 개편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은 철도가 없는 도시인 만큼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대중교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도시와 인구 구조의 변화에 맞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도록 용역을 충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14

스팸방지코드
0/500
  • 용인과 안성 통합시로가자
    2026- 08- 23 삭제

    안성시에서 공도 없어져야 안성시와 용인시 통합시로 간다는 분들이 많다. 공도 안성에서 사라지길 공도를 제외한 안성시민은 전부다 바라고 있다. 공도는 안성에서 아웃시키자. 평택식민지 기생충(공도)은 안성에서 없어지길~

  • 공도 청년들 자신있다
    2026- 08- 23 삭제

    공도키워서 평택과 경쟁합시다. 보개로 숨지말고 당당하게 입지 경쟁 합시다. 슬픈 과거50년 노인의 역사를 뒤로하고 공도와 함께 새로운 안성역사 다시 써야 할때입니다.

  • 평택식민지 이젠 벗어나자
    2026- 08- 23 삭제

    평택시 식민지 50년 파훼쳐봅시다. 평택시내 논배미는 전부 진흥지역 다 풀어서 아파트 신도시 전부다 만들어 쾌적한 환경 만들었다. 안성은 평택식민지를 50년이상 현재 하고 있어도 왜 안성시내는 논배미 전부다 진흥지역 다 풀어서 평택과 같이 아파트 짖도록 정치인들이 하나로 뭉쳐서 단합해서 정부에게 현수막등 궐기대회를 연중 매일 해야 한다. 평택은 되고 왜 안성은 안되는지 언론사와 정치인이 현재까지 평택식민지생활에 이젠 너무 지겹다. 이참에 평택에속안에 공도를 공도시로 해서 안성에서 삭제하고 안성시내 논배미 전부다 풀어서 신도시 아파트 지여야 평택에 억울한 한을 풀수 있다. 공도시는 안성분들이 아님을 매일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안성에서 삭제해 버립시다.

  • ㅇㄹㄴㅇㄹ
    2026- 08- 23 삭제

    시장님도 여기로 와서 당황할듯 세종고속도로가 하필 거기에 있어서 ㅋ

  • 지자체 무한경쟁시대
    2026- 08- 23 삭제

    스스로 자생능력없이 남탓하지마라. 50년 낙후된거 안성 잘못이 젤 크다. 스스로 능력키우고 경쟁력갖춰야지 아무것도안하고 남의 동네 발전 배아프냐? 안성 토박이들 행태를 보면 20만명 유지하고있는것도 기적이다. 그나마 공도 청년들 덕분에 수도권 대접 받는거다.

  • 안성이 낙후된 원인 풀어가세요.
    2026- 08- 23 삭제

    안성시가 살아남으려면 용인시,안성시,천안시로 움직이는 교통망이 잘되여 있어야 합니다. 평택이 나쁜점은 50년동안 유천취수장을 묶어놓고 안성을 발전 못시키게 하면서 안성은 매장시켜 가면서 평택에 고덕에 삼성전자 유치할때도 안성 양성면 변전소에서 송전탑을 세워서 평택 고덕 삼성전자 전류를 끌어가면서도 안성은 지원만 해주고 모든것을 뺏어가는 나뽄 평택을 이제라도 평택에 잘못된 것을 언론기사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안성은 조선후기때 3대 조선에 시장으로 안성장이 컸고 평택은 안성에 식민지라 볼수 있었는데 공도에는 아파트 허가 내주고 안성시내는 경지정리 진흥지역으로 묶어놓고, 평택법원주변 경지정리 진흥지역 다풀어서 아파트 지ㅈ도록 했음에도 안성시내 서울세종고속도로주변 농지 전부 진흥지역 다풀어서 아파트 짖도록 허가 받을수 있다고 봅니다.

  • 안성권력수호
    2026- 08- 23 삭제

    평택과 용인 만리장성 쌓고 DMZ 만들어주세요

  • 인구감소 파악해야~
    2026- 08- 23 삭제

    대덕세무서도 안성세무서로 이전하려면 안성1동으로 옮겨야 한다. 안성은 참으로 멍청한 도시이다. 너무나도 50년 평택식민지에 못 벗어나는 이유와 인구감소원인은 왜 인구가 안성은 감소되고 평택은 1백만 도시에 가까워지게 만드는 원인은 평택정치인과 평택공직자가 잘 말해주고 있다.

  • 인구가 늘지 않는 원인 분석해야
    2026- 08- 23 삭제

    안성에 인구감소원인을 냉철하게 분석하면 모든것은 평택으로 인해 안성인구가 늘어나지 안게 되여 있다. 평택 고덕에 삼성전자 들어올때 안성에 젊은층등 평택으로 인구가 많이 나갔다. 지금부터라도 평택에 빨려가지 않으려면 평택과는 지금부터라도 평택과 담을 쌓고 지금부터라도 앞날을 생각하면 후손 청년들을 위하여 용인과 안성을 통합시로 만들고, 천안시와 3개시와 교통망을 확대하도록 신설도로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지ㅡㅁ부터라도 평택에 뺏긴 관공서(법원,검찰청,세무서)를 안성시내에 설치하고, 철도도 평택을 거치지 않고 용인으로 해서 철도 들어와야 하고, 삼성전자도 안성에 유치하려면 평택을 죽이고 용인과 윈윈으로 서울, 용인,안성,천안,세종으로 교통흐름이 이루어져야 한다. 될수 있으면 평택으로 일보러 가지 않도록 평택을 차단시켜야 한다. 인구감소막으려면 평택으로 가는 국한경대학교가 안성에 있는 것을 뺏어가는 것은 끝까지 싸워서 원상태로돌려놔야 한다. 50면이상 평택에 피해 보고 있어 안타깝다.

  • 인구 감소 원인분석 파악해야 한다.
    2026- 08- 23 삭제

    안성은 평택식민지 50년으로 현제도 평택식민지생활을 하고 있다. 평택에다가 법원,검팔청,세무서를 평택에 둠으로서 안성시민들이 시간낭비, 교통비 버리고 살아온지 평택식민지를 지배받고 현재까지 진행형이다. 이것도 모자라 공도땅일부 뺏어가고, 원곡땅일부 뺏어가고 이것도 모자라 안성에 있던 기차가 다녔던 자리도 기차를 못 다니게 하고 평택으로는 기차를 다님으로서 평택에만 도움을 주었다. 이것도 모자라 평택에 복지대학을 한경대학교로 만들기 위해 안성에 있던 한경대학교에 과를 하나하나 뺏어가는 상태에 이르렀다. 중앙대학교도 안성에 생겼을때 중앙대학교에 과를 하나하나 없애면서 학생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태에 이르렀지만 이런것을 노리고 그나마 안성에 유일한 국립한경대학교를 평택에 복지대학교를 평택극립한경대학교로 변경 바꾸어서 안성에 있던 것을 모든 것을 뺏어가는 일본같이 안성을 식민지로 평택에 둠으로서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평택으로 모든것이 뺏어감으로서 안성은 빈껍데기 인구없는 도시가 될 것이다

  • 김볼아
    2026- 08- 22 삭제

    이게 기사감이냐? 당연히 할 일을 하는게 생색낼 일인지 하는 수준이 꼭 초등학생 수준이네... 안성 권력 창출했다는 소위 시민사회 출신들 한마디라도 해보ㄱ소....

  • 혁신 IQ 얼마나될까?
    2026- 08- 22 삭제

    얼마나 변화하는지 지켜보고 평가합니다

  • 꼴깝 떨지말고
    2026- 08- 22 삭제

    아양지구 택지나 확장해라

  • ㅇㄹㄴㅇㄹ
    2026- 08- 21 삭제

    택지나 가져오시오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