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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 2026년 농협 최고 영예 ‘총화상’ 수상

농업·농촌 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 공로 인정… “농업인 든든한 동반자 역할 다할 것”

기사입력 2026-08-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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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가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협 최고 영예 가운데 하나인 총화상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 안성시지부(지부장 김형수)13일 농협중앙회가 수여하는 ‘2026년 총화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 및 농협 조직을 대상으로 임직원 간 단결과 화합을 비롯해 농업인 실익 증진, 지역사회 공헌 등 농협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무소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안성시지부는 그동안 지역 농업인과 농·축협을 중심으로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안성지역 농·축협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힘써왔다.

또 농업·농촌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에 힘써온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수 안성시지부장은 이번 총화상 수상은 안성시지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지역 농·축협과 농업인, 지역사회가 함께해 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농업·농촌 발전과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 농·축협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실익 향상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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