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3 21:19

  • 뉴스 > 사회

한전MCS 안성지점, 폭염대비 이웃돌봄 추진

기사입력 2026-08-18 21:5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가 지난 14한전MCS 안성지점과 함께 고독·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대비 이웃돌봄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은 한전MCS 안성지점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전기검침원들이 주민 가까이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전MCS 안성지점 직원 21명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여름나기 꾸러미를 직접 만들고, 고독·고립가구 18가구를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전했다. 또 취약계층에게 전할 응원과 안부의 마음을 담아 희망 안부엽서 500매를 한 장 한 장 자필로 작성했다.

일부는 꾸러미와 함께 방문 가구에 전달하고, 나머지는 안성시 희망엽서로 활용해 이달 중 취약계층에게 우편으로 발송하여 이웃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만들고 손편지를 쓰며 이웃을 찾아가 안부를 나눈 이번 활동이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