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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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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뒤덮인 금광저수지①

기사입력 2022-10-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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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수문과 금광리 일대에서 본 금광저수지는 사방이 녹조로 뒤덮여 있었다.

지난 817일 금광저수지 둘레길을 자주 찾는 시민이 비가 와도 금광저수지 녹조현상이라며 관련 사진을 찍어 제보해 왔다.

현장에서 녹조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후부터 꾸준히 관찰한 결과 금광저수지 녹조는 사라지지 않았다.

수개월 지난 13일과 14일 금광저수지 전 구간을 살펴봤다.

수개월 지났지만 여전한 금광저수지 녹조 저대로 방치해도 괜찮은 걸까?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우공 #안성풍경 #금광면_금광리 #금광저수지 #녹조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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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광저수지죽또리
    2022- 10- 22 삭제

    고삼 마둔 용설 등등 중에서 젤 수질이 좋았는데 미스테리네

  • 환경감시 철저
    2022- 10- 21 삭제

    똥물 저수지? 김보라시장은 환경운동가 출신인데... 어찌도 안성시 환경문제는 더욱 개판되는 느낌이네요... ㅠㅠ

  • 녹조가 생긴 이유
    2022- 10- 21 삭제

    전문가들의 녹조가 생기는 원인분석 결과에서 비점오염원이 70%를 차지하는 바 이는 금강저수지로 유입되는 농지 등에서 과다하게 퍼부은 비료, 덜 부숙된 퇴비가 유입되어 발생한 오염으로 인하여 녹조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금광면 지역민들의 자정노력과 저수지를 오염시키는 주민 스스로 농업, 축산업등 오염원 퇴출에 강력히 힘써야 합니다. 그 오염된 물로 지은 친환경농산물 ??? 국가지원(세금)에도 불구하고 높은 농산물가격을 주고 사 먹는 소비자는 피눈물이 나겠지요? 안성시민 스스로가 지켜야 할 것을 이 기사가 알려 주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정확한 원인과 항구적 대안이 없는 고성뿐인 듯... 누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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