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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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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면 남녀새마을회, 추석맞이 햅쌀 48포 나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과 지원받은 쌀 이웃에게 전달

기사입력 2026-09-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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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양성면협의회(회장 정인채)와 양성면부녀회(회장 최경미)가 지난 21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맞이 햅쌀 나눔 마음전달 행사를 열었다.

두 단체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쌀 30포와 안성시에서 지원받은 쌀 18포 등 모두 48포를 마련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정인채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농사지은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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