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3 03:09

  • 뉴스 > 읍면동/행사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명절 음식 전달

‘삼죽 세 끼 나눔’ 통해 동태전·동그랑땡·송편 등 20가구 지원

기사입력 2026-09-23 02:2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옥희)가 지난 21일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특화사업 삼죽 세 끼 나눔을 진행했다.

삼죽 세 끼 나눔은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한 차례 직접 만든 밑반찬을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평소 밑반찬 대신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

위원들은 동태전과 동그랑땡, 깻잎전, 나박김치, 송편 등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에 불편한 점도 살폈다.

박옥희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음식을 준비했다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