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22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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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22 05:32
안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희열)이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마을돌봄 1인가구지원사업의 하나로 ‘함께 나누는 한가위, 따뜻한 추석 음식 나눔’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1인 가구가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역 내 70가구에 전 등 추석 음식을 전달했다.
지역에서 이웃 돌봄 활동을 하는 ‘이웃연결단’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상황을 살폈다.
박희열 관장은 “준비한 음식과 함께 이웃의 따뜻한 마음도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1인 가구가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일상을 나누며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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