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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9-20 20:19
한전MCS㈜ 안성지점(지점장 김정호)이 지난 15일 안성시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한전MCS 본사의 사회공헌기금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한전MCS 안성지점은 지난 8월 고독·고립 위험가구에 생활용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희망 안부엽서’ 500매를 제작했다. 2022년 안성시와 ‘복지사각지대 조기발굴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연탄 나눔과 고독·고립가구 안부 확인 등의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김정호 지점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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