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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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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농협 직원들, 자활근로 참여자에 200만 원 후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 후원금 전달…추석 선물 마련

기사입력 2026-09-1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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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농협 본점 직원들이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선자)는 지난 10일 안성농협 본점(조합장 오영식)과 함께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후원금은 안성농협 본점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추석 선물을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하 안성농협 총무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선자 센터장은 이번 후원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고,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2010년 설치된 사회복지시설로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 상담 등을 하고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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