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천변 시민 문화쉼터인 우리동네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맑은물소리색소폰앙상블 단체전 ‘삶이 그리는 선율’이 열린다.
전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맑은물소리색소폰앙상블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만나 함께 연주해 온 시간과 각자의 삶을 담은 연필 초상화가 전시된다.
연필의 섬세한 선으로 인물의 표정과 세월의 흔적을 표현한 작품들이다.
결갤러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전시는 무료다.
문의는 안성시 문화관광과(031-678-0774)로 하면 된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