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20 21:55

  • 뉴스 > 복지

안성시,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동료 코칭

이수진 서울시고립지원센터장 특강…은둔·고립가구 지원방안 공유

기사입력 2026-09-09 02:5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는 지난 7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와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통합사례관리 동료 코칭 및 기관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례관리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복지기관 간 이해와 협력을 강화해 위기가구에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수진 서울시고립지원센터장은 고립·거부 대상자 이해와 개입 전략을 주제로 고독사 예방정책과 은둔·거부가구 지원사례, 현장 개입방안 등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주요 사업과 건강검진 포괄지원사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상담·방문재활·자립지원 사례를 통해 대상자 중심의 협업 경험도 공유했다.

김덕수 안성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민·관 담당자들이 지역의 복지지원 체계를 폭넓게 이해하길 바란다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촘촘히 지원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복합적인 복지 욕구에 대응하려면 민·관의 자원 연계가 중요하다현장 중심의 사례 공유를 이어가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