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6 23:38

  • 뉴스 > 복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온열질환 취약가구 대상 방문·전화 모니터링

기사입력 2026-08-10 20:2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센터장 정은주)이 전국적인 폭염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사례관리 당사자와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한 긴급 안부확인을 실시했다고 지난 810일 밝혔다.

이번 안부확인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장애인, 주거 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의 건강 상태를 점검 및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직접 방문이나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주거환경 내 냉방기기 작동 여부 점검하고 충분한 수분섭취 안내, 가까운 무더위 쉼터 이용 권유,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자제 등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전달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체감온도가 38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주거환경이 취약하거나 돌봄 공백이 있는 가구의 안전 확보가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밀착형 안부확인과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 안성2)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