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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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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500여 명 안성시민 거리로… "SK하이닉스 폐수·송전선로·온실가스 대책 마련하라"

안성시 이·통장협의회·안성농민회 결의대회 개최… 정치권·농업계 한목소리
"환경 부담은 안성, 개발 이익은 용인"… 정부와 사업자 책임 있는 해법 촉구

기사입력 2026-08-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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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에 연일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안성시 낮 최고 기온이 양성면 이현리가 37.8(15:40)까지 치솟았고, 시내 옥산동도 37.4(15:21) 폭염 속에서 용인에 조성되는 삼성전자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 일반산단 피해에 맞선 안성 시민들이 달궈진 아스팔트 위를 벌겋게 익은 얼굴의 땀을 연신 닦아내며 안성을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었다.

안성시 이·통장협의회(회장 정효양)와 안성시농민회(회장 이관호)가 공동 주최한 'SK하이닉스 오폐수처리 방류수 반대 안성시민 결의대회'(이하 결의대회)에서 참석을 계기로 시민은 물론 선출직 공무원인 시민 대표들이 용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조성 중인 반도체 산단에 따른 안성 피해에 공감하며 안성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환경과 재산피해의 부담을 떠안아서는 안 된다는 한목소리를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한 정효양 안성시 이·통장협의회장과 읍면동 이장과 주민, 이관호 안성농민회 회장과 농민은 물론 선출직 공무원이자 시민들이 직접 뽑은 시민 대표인 윤종군 국회의원, 이주현·백승기 경기도의원,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김승택·이용성·박만식·윤한웅·안태호·조민훈·소희경 안성시의원 전원은 물론, 송근홍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장과 회원, 금광농협 정지현 조합장, 대덕농협 양철규 조합장, 서운농협 신기영 조합장, 안성농협 오영식 조합장, 박석규 안성문화원장, ()한국농촌지도자 안성시연합회 정재영 회장과 회원, 안성쌀 연구회 한기성 회장과 회원 등 안성 시민과 전국농민회 총연맹 경기도 연맹 신종원 의장과 평택·화성·여주 농민회 회장과 소속 농민 등이 참석했다.

집회에 앞서 시내 안성의료원과 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아파트 인근 신소현동 도로에 20여 대의 트랙터와 함께 시민과 농민 500여 명(주최 측. 경찰 추산은 400여 명)이 집결했고, 이후 트랙터를 앞세우고 이마트 사거리-한경대 정문-석정삼거리에서 시내를 관통하는 중앙로 진입해 서인로타리(광신로타리) 거쳐 집회 결의대회가 열리는 봉산로타리 안성시청 입구까지 폭염에 달궈진 아스팔트를 약 3km를 걸으며 결의를 다졌다.

시민들이 폭염 속을 걸으며 “SK 폐수는 용인으로~”, “고삼호수는 우리가 지킨다”, “안성농업은 우리가 지킨다”, “안성의 미래는 우리가 지킨다”, “깨끗한 물을 후손에게”, “20만 시민에게 진실을 알리자등을 외쳤다.

그렇게 폭염으로 달궈진 아스팔트 걸으며 결의를 다진 시민들은 봉산로타리 안성시청 입구에서 본 결의대회를 열었다.

본 결의대회에서는 윤종군 국회의원, 이용성 안성시의원, 행사를 주최한 정효양 안성시이통장협의회 회장, 이관호 안성농민회장 등의 발언이 있었다.

그들의 통해 이날 방점을 뒀던 SK하이닉스 오·폐수의 안성 방류 반대뿐 아니라 용인에 조성 중인 삼성전자 등 반도체 산단과 관련해 LNG 발전소 온실가스 배출, 전력 공급으로 인한 송전탑과 송전선로 인한 안성의 피해에 대해 거론해 공감을 얻었고, 시민뿐 아니라 선출직 공무원으로 시민이 직접 뽑은 주민대표들이 시민들의 거센 여론을 등에 지고 행동에 이미 들어갔고 함께 할 것을 다지기도 했다.


윤종군 국회의원, “기후에너지환경 책임있는 당국자와 대화 자리 만들겠다


윤종군 국회의원은 무더위에 안성 발전을 위해 애써줘 감사하다며 시민들이 이렇게 많이 모여서 집회도 하고 하는데 국회의원과 시장이 왜 이렇게 역할을 안 하느냐는 말이 일부에서 있는 것 같다며 그간 김보라 시장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추미애 도지사의 행정지도를 포함해 다각적으로 방류수, 송전선로와 관련한 안성의 입장을 얘기하는 등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안성시 이·통장협의회와 안성농민회 등 시민 여러분이 집회도 해주고, 성명서도 내주시고, 서명운동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정부 당국자를 만나 강하게 안성 시민들의 요구를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김보라 시장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났을 때 방류수와 송전선로 관련해 시민들하고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장관이 됐든, 차관이 됐든 책임 있는 정부 당국자를 안성에 모셔 대화할 수 있는 자리를 꼭 만들겠다. 같은 마음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화의 자리가 마련되면 그 자리에서 우리의 주장을 다 얘기하자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윤종군 국회의원은 731일 김보라 안성시장과 김성환 기후부 장관을 만나 사실을 SNS를 통해 송전선로, 용인 삼성국가산단 LNG발전소, 평택 유천취수장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전국 유일의 반도체 소부장 산업단지인 동신산단 환경영향 평가, 영농형 태양광, 공업 용수 확보 등안성시 현안을 전달했고, “안성시민들의 불안과 소외, 그리고 대책을 소상히 말씀드렸다. 조만간 안성을 방문해 직접 시민과 만나는 자리도 만들어 보자 제안드렸다고 밝혔다.

안성시 이통장협의회, 안성농민회 등 시민들이 조성 중인 삼성전자와 용인SK하이닉스 반도체 산단으로 인한 안성의 피해에 대해 강력한 입장과 요구가 국회의원과 안성시장이 정부 당국자와 대화에 큰 힘이 되었다는 것으로, 시민과 시민이 뽑은 대표가 함께 역할 분담해 실타래를 풀어가자는 것이다.

안성 쌀 연구회 한기성 회장은 인허가를 용인 땅에 했으면 방류수 등을 용인에서 해결해야 한다며 우리 안성이 후구냐며 피해 대책을 요구했다.

안성시의회 이용성 시의원은 안성시민의 목소리가 외면받는 일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여기 계신 시민 여러분은 안성을 지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생각한다안성농업은 우리가 지킨다는 구호를 시민과 함께 외쳤다.


정효양 회장 ·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 송전선로, LNG발전소 건설 계획 철회될 때까지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


이어 이날 결의대회를 주최한 정효양 안성시 이·통장협의회장은 발언을 통해 내년이면 SK하이닉스 1팹 공장이 가동을 시작해 오·폐수가 고삼저수지로 직방류 된다는 점뿐 아니라 현재도 고삼면 쌍지리 765kV 변전소와 370여 기의 송전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고 앞으로 조성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강행, 그리고 SK하이닉스 LNG 발전소 450만 톤과 삼성전자 LNG 발전소 970만 톤 온실가스 등의 문제를 함께 짚었다.

그러며 안성 시민들의 반대에도 정부와 용인시, 한전은 한통속이 되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위해 안성시의 땅에는 송전탑, 안성시의 하늘에는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안성시의 하천과 저수지에는 오·폐수를 방류해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안성시이·통장협의회와 안성시농민회가 SK하이닉스 오·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 송전선로, LNG발전소 건설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맨 앞에 서서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라고 결의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결의대회를 공동 주최한 이관호 안성농민회장은 결의문 낭독을 무더위로 미리 나눠준 것으로 유인물로 대체하고 “SK하이닉스 폐수 방류 결사반대한다라는 구호를 시민과 함께 외쳤다.

500여 명의 안성 시민이 트랙터를 앞세우고 폭염 속에서 안성 시내 아스팔트를 걸으며 용인에 조성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으로 인한 안성의 환경피해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안성 시민들의 의지를 다시 다졌고, 여기에 사실상 윤종군 국회의원이 김보라 시장과 함께 전면에 나서고 있고, 이날 전원이 참석한 안성시의회도 결의문을 통해 입장을 확고한 입장을 표명한 바 있어 이후 안성의 한목소리 우려에 대한 정부당국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측의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래는 정효양 안성시 이통장협의회 회장이 이날 밝힌 입장과, 이관호 회장이 유인물로 대체한 결의문 전문이다.


정효양 회장의 SK하이닉스 오폐수처리 방류수 직방류 반대 안성시민 결의대회발언

안성시이통장협의회 회장 정효양입니다. ‘SK하이닉스 오폐수 직방류 반대 안성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해 주신 안성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안성시가 SK하이닉스 상생협약을 체결한지 벌써 5년이 지나, 내년이면 SK하이닉스 1팩 공장이 가동을 시작해 오폐수가 고삼저수지로 직방류가 시작됩니다.

안성시민들이 노심초사 걱정했던 환경재앙이 현실이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안성시민 여러분!

SK하이닉스에서 나오는 오폐수에는 페놀·수은·비소 등 29종의 특정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이 폐수를 136만 톤 방류하면, 40일이면 고삼저수지가 가득 차고, 고삼저수지의 물로 농사를 짓는 1,000여만 평의 농경지는 오염된 땅이 됩니다.

지금 SK하이닉스가 오폐수를 고삼저수지로 직방류를 막아내지 못하면 안성의 환경은 파괴되고, 농사는 지을 수 없게 돼 안성에 환경재앙이 닥치게 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안성은 전기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데 고삼면 쌍지리에 765kV변전소, 양성면 장서리에 345kV변전소가 들어서 있고, 370여기의 송전철탑이 곳곳에 박혀 안성시민들이 전자파로 큰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한전은 안성시민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용인시에 들어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전력공급을 위해 안성에 3개의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대도시가 쓰는 전기를 위해 21만 안성시민은 송전선로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에 죽으란 말입니까?

올해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은 약 250조 원,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약 330조 원에 달하는데, 피해만 보는 안성에 송전선로 지중화를 하지 않고 송전탑을 세운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또한, 용인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산업단지에는 안성의 하늘을 오염시키는 LNG발전소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LNG발전소는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초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합니다.

온실가스는 연간 SK하이닉스 LNG발전소에서 450만 톤, 삼성전자 LNG발전소에서 970만 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됩니다.

우리나라는 편서풍이 붑니다. LNG발전소는 용인시에 건설되지만, 피해지역은 안성이 됩니다. LNG발전소가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을 배출을 시작하면 안성은 야외활동을 할 수 없는 도시가 되어 버립니다.

안성시이통장협의회와 안성시농민회는 안성을 지키기 위해 청와대 앞에서 용인시의 SK하이닉스 오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 송전선로, LNG발전소 반대 1인 시위와 SK하이닉스 공장 건설 현장 앞에서 반대집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안성시민들의 반대에도 정부와 용인시, 한전은 한통속이 되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위해 안성시의 땅에는 송전탑, 안성시의 하늘에는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 안성시의 하천과 저수지에는 오폐수를 방류해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안성시민들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왜 국가는 안성시민들에게는 희생만 강요합니까? 왜 안성시를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으로 만들려 합니까?

안성을 지키기 위해 안성시민이 나서야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은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땅입니다.

안성은 그 서슬 시퍼렇던 일제 강점기에도 목숨을 걸고 투쟁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2일 간의 해방을 이루어낸 자랑스러운 고장입니다. 안성시민이 하나 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안성시이통장협의회와 안성시농민회가 SK하이닉스 오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 송전선로, LNG발전소 건설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맨 앞에 서서 목숨을 걸고 싸우겠습니다.

안성시민이 하나가 되어 싸우면 막아낼 수 있습니다. 저 정효양 안성시민과 함께 목숨을 걸고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투쟁을 호소하며 구호를 외치겠습니다)

하나, 안성시민을 다 죽이는 SK하이닉스 오폐수 고삼저수지 직방류를 철회하라!!!

하나, 안성시민 대동단결하여 오폐수 직방류, 송전선로, LNG발전소를 막아내자!!!!

하나, 안성시민도 국민이다. 정부는 대기업에 특혜를 주고, 안성시에 일방적 피해만 주는 불평등 정책을 철회하라!!!


8.3 SK하이닉스 폐수 집회 결의문

오늘 우리는 안성의 생명줄인 고삼호수와 시민의 삶, 그리고 미래세대가 안전하게 살아갈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한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고삼호수는 단순한 저수지가 아닙니다. 안성농업을 지탱하는 생명수이자 수많은 농민의 땀과 시민의 삶이 함께 깃든 소중한 호수입니다.

깨끗한 물은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건강한 먹거리는 곧 시민의 생명과 직결됩니다. 우리는 이 소중한 자산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줄 책임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폐수를 고삼호수로 유입시키려는 계획은 안성시민의 생존권과 농업환경, 그리고 지역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성의 생명수인 고삼호수가 기업의 폐수처리장이 되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 농업의 지속가능성, 지역사회의 신뢰는 어떠한 경제적 논리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외침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고삼면의 문제는 곧 안성시 전체의 문제이며 시민 모두가 해결해야 할 공동의 과제입니다.

우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으며, 안성시민의 뜻이 반영될 때까지 끝까지 행동할 것입니다.

이에 안성시 이·통장협의회와 안성농민회, 그리고 안성시민은 다음과 같이 엄숙히 결의합니다.

결의사항

하나

우리는 SK하이닉스 폐수의 고삼호수 직방류를 결사 반대한다.

폐수는 고삼호수가 아닌 용인으로 우회(바이패스)하는 것이 정당하며, 용인시의 책임 있는 해결방안이다.

SK하이닉스와 용인시는 안성시민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민이 납득할 수 있는 대책으로 즉시 바이패스를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오늘을 시작으로 20만 안성시민 모두에게 폐수 계획의 내용과 문제점, 고삼호수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시민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한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타협도 침묵도 있을 수 없다.

올바른 해결책이 마련되는 그날까지 시민과 함께 알리고 참여하고 행동하는 책임을 다할 것이다.

하나

우리는 이 문제가 결코 고삼면만의 문제가 아니라 안성시 전체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임을 다시 한번 선언한다.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지역사회와 연대하고 깨끗한 농업용수와 안전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폐수 직방류 계획이 철회되고 용인으로의 바이패스가 추진되는 그날까지 흔들림 없이 행동하며 끝까지 싸워 반드시 고삼호수를 지켜낼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202683

안성시민 일동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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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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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차피 망한도시
    2026- 08- 06 삭제

    트렉터 구도심 상시점령하고 농민들 시청점거농성 합시다!

  • 아직도 동학혁명
    2026- 08- 06 삭제

    털보 물만났네... ㅋㅋㅋ

  • ㅇㄹㄴㅇㄹ
    2026- 08- 05 삭제

    백지화 인지 바이패스 인지 정확하게 해라

  • 농민과 공무원 사이좋게
    2026- 08- 05 삭제

    바우덕이 막걸리 파티나 빨리하자! 그려 그려~

  • 30년 한결같네
    2026- 08- 05 삭제

    안성시내쪽 절대 가지마라. 도시 개차반

  • 농지전수조사 반대집회 해야한다
    2026- 08- 05 삭제

    농지전수조사 농지 거래도 안되는거 농업인들 재산권 침해다 농지법을 바꾸든지 해야지 시대에 역행한다. 이재명정부와 이를 시행하는 지자체에 책임을 물어야한다. 결국 농지의 국유화다.

  • 윤머시기
    2026- 08- 05 삭제

    지금 저게 문제가 아니라 농촌땅 헐값만든 이재명 정부를 규탄해야된다. 시골땅 도시민이 안사면 누가 사주냐? 한심한 정부

  • 어쩌자는거야
    2026- 08- 04 삭제

    아니 안성은 도대체 농업도시를 하고 싶은거야 산업도시를 하고 싶은거야?? 둘다 하겠다는 개 쌉소리는 하지 말고 한쪽에서는 농업을 지켜야 된다고 트랙터 타고 시위하고 한쪽에서는 반도체 산단 내놓으라고 좆지랄 떨고 도시 꼬라지 진짜 우습네

  • 개혁과 변화는 없고
    2026- 08- 04 삭제

    30년째 이지랄.. 지겹다

  • 안성이 발전이 안되는 이유
    2026- 08- 04 삭제

    원칙은 없고 떼쓰면 다 되는지 안다. 안성시에서 합의의 댓가로 200억 받았잖아. 저기서 부채질하는 정치인들 기억해야 한다. 시민들은 뭘 몰라서 저럴 수 있는데 정치하는 양반들은 원리 원칙에 맞게 중심을 잡아야지 오히려 한 술 더 뜨고 있네 ㅉㅉㅉ

  • 농사짓는 노인만 바글바글
    2026- 08- 04 삭제

    구도심은 엉망이구나 빨리 공도로 나가야겠네 ㅠ

  • 에휴
    2026- 08- 04 삭제

    그지같은 안성 안성은 농업 버리지 않는 이상 절때 발전 못함ㅋ

  • 동네 똥개 집단
    2026- 08- 04 삭제

    용인에 가서해라! 용인평택에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안성시민들 ㅈㄴ 불편하게하네 ㅠ

  • 124316
    2026- 08- 04 삭제

    대통령이 반응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