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7 23:32

  • 뉴스 > 사회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여름철 취약지역 환경정비 실시

바우덕이로 1.5㎞ 구간 환경정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및 빗물 쏠림 예방

기사입력 2026-07-27 22:5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 환경사업부는 지난 16일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름철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금광면 개산리와 서운면을 연결하는 바우덕이로 약 1.5구간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도로변과 법면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낙엽을 제거하는 작업을 병행해 농경지의 빗물 쏠림 현상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를 통해 도로 이용객의 불편을 줄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활동에는 공동주택 생활쓰레기 수거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사업부 공동주택반 직원 21명이 일과 종료 후 자발적으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계절별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정찬 이사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공공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