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7 07:21

  • 뉴스 > 사회

안성 개나리로타리클럽‧장애인주간이용시설 업무협약 체결

매월 1회 정기적인 간식 지원 …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26-07-15 02:3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지은)과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시설장 고은주)이 지난 13일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이용 장애인들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교류를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은 안성시장애인주간이용시설 이용인들을 위해 매월 1회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통해 시설 이용인들의 영양 보충과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김지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을 이용하시는 장애인분들에게 격려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협약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은주 시설장은 경기 침체 등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시설 이용인들을 위해 매달 따뜻한 나눔을 약속해 주신 안성개나리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이용인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