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피피플(대표 조재현)가 지난 8일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에 성인용 기저귀 40세트를 후원했다.
해피피플은 ‘세상의 모든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보유한 기관으로서 국내외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재현 대표는 “세상의 모든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믿음으로 지역 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덕수 관장은 “지역을 넘어 안성까지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해피피플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해주신 성인용 기저귀는 꼭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