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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단계별, 생활권별 인구배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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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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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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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황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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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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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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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203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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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20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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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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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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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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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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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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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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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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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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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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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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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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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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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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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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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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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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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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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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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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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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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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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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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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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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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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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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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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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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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토지이용계획 총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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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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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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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20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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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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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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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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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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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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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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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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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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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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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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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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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화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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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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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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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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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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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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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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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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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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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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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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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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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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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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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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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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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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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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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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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9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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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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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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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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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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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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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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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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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증) 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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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화예정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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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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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12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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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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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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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5.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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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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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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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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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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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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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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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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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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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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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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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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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0.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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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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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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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3
|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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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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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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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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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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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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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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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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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전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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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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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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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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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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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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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지난 6월 26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성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미래상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의 비전과 핵심 전략을 전 부서 공무원들과 공유하고, 앞으로 추진될 각종 하위 계획 수립 및 정책·개발사업에 일관성 있는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은 안성시의 지리적 이점과 광역교통인프라, 역사·문화자원을 통하여 계획인구 28만 명의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것을 미래상으로 설정했다.
토지이용계획은 시가화용지 33.427㎢, 시가화예정용지는 18.435㎢(주거 4.745㎢, 상업 1.047㎢, 공업 4.933㎢, 관리 7.710㎢)이다.
먼저, 안성시는 미래상인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의 달성을 위해 4대 목표·12개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첫 번째 목표인 신성장 미래산업도시 건설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반도체 소부장 산업 생태계 구축 ▷6차산업 육성 및 ICT 융합 스마트팜 ▷미래형 교통인프라 구축을 설정했다.
두 번째 목표인 역사와 수자원 기반의 문화관광도시 건설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역사전통 기반 문화생태계 조성 ▷호수자원과 연계한 관광거점 조성 ▷도심 하천의 시민 이용성 향상을 설정했다.
세 번째 목표인 편리하고 조화로운 생활맞춤도시 건설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생활SOC 확충 및 생활권 이동편리성 강화 ▷성장관리형 토지이용계획 ▷모두가 누리는 맞춤형 복지실현을 설정했다.
네 번째 목표인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건설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맑고 냄새 없는 도시 조성 ▷탄소 중립 도시 조성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설정했다.
또 도시공간구조는 생활권별 현황과 특성을 고려해 1도심(안성)·1부도심(공도)·1지역중심(죽산)·6지구중심(미양, 양성, 원곡, 일죽, 삼죽, 고삼)으로 설정했다.
1도심은 첨단산업(반도체소부장)·역세권개발·원도심 정비 등을 통해 도시중심성 강화하고, 1부도심은 쇼핑·레저 확충 등 전략적 신도시 개발을 통해 서부권 지속성장 및 배후지원 기능 강화하고, 1지역중심은 6차산업 육성을 통해 동부권 지역맞춤 전략 거점으로 만들고, 6지구 중심은 시민 생활 반경과 지역 특성화 고려한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생활권은 서부생활권(공도읍, 양성면, 원곡면), 중부생활권(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미양면, 대덕면, 고삼면, 안성1·2·3동), 동부생활권(일죽면, 죽산면, 삼죽면)으로 구분했다.
생활권별 발전방향을 보면 서부생활권은 고품격 주거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서부지역 전략적 신도시 개발(주거, 쇼핑, 레저, 거점 수변공원, 여가) ▷생활SOC 연계형 주거지 조성(교육시설 ‘중학교’, 보육, 돌봄, 커뮤니티시설) ▷자율규제혁신지구 등 농촌 산업 융복합 등을 계획하고 있다.
중부생활권은 발전 잠재력을 활용한 안성 도시중심성 강화를 위해 ▷도심기능 강화(주거, 역세권 복합개발, 행정, 교육, 원도심 재생·정비) ▷관광·휴양(관광, 위락, 고삼호수 등 호수 수변개발) ▷첨단산업 클러스터(반도체 소부장, 기계 소부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부생활권(일죽면, 죽산면, 삼죽면)은 6차산업 및 내륙물류거점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복합물류 및 친환경 도농복합거점(6차산업, 생태관광, 체험·체류, 역사·문화, 맞춤주거)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보고서는 안성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