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하천 산책로 출입 차단시설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7억3,600만 원(도비 5억4,400만 원, 시비 1억9,200만 원)을 투입해 하천 출입차단시설(원격) 설치사업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실시했다.
안성시가 이번에 추진한 하천 출입 차단시설은 금석천 일원(옥산동 438-90~당왕동 422-5) 48개소이다.
안성시는 금석천 산책로에 원격으로 제어 가능한 출입 차단시설을 설치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