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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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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8:00 현재 안성 투표율 잠정 최종 55.4%.. 1시간 남은 투표, 7회 지방선거 54.8% 넘을지 관심

제9회 지방선거 투표 자치안성신문 문자 생중계

기사입력 2026-06-0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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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현황(18:00)

읍면동

선거인수

투표자수(잠정)

투표율

선거일투표

사전투표

선거일투표

사전투표

합 계

135,976

39,281

175,257

57,827

39,266

97,096

55.4%

   전국투표율: 56.9%(17:00), 경기도투표율: 52.7%(17:00), 안성투표율: 55.4%(최종)

역대안성

 제8회 지방선거 50%, 7회 지방선거 54.8%, 6회 지방선거 51.6%.

 제22대 국선 63.4%, 21대 국선 63.5%, 20대 국선 53.6%

 제21대 대선 75.2%, 20대 대선 72.3%, 19대 대선 71.9%



잠정집계. 최종 집계 아님.

11신
투표 마감결과 안성 잠정 최종 투표율은 55.4%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7회 54.7%를 뛰어넘는 것으로 사실상 사전투표 도입 후 최고 투표율이다.

지방선거에 사전투표가 도입 후 안성 최종 투표율은 ▲2014년 6회 지방선거 51.6% ▲2018년 7회 지방선거 54.8% ▲2022년 8회 지방선거 50%로 50% 중반을 넘지 못했었다.


역대 지방 선거에서도 제1 지방선거와 제2회 지방선거를 이후 세번째 투표율이다.

역대 선거 중 사전투표 도입 전 선거 투표율은 ▲1995년 1회 74% ▲1998년 2회 64.5% ▲2002년 3회 54.8%로 ▲2006년 4회 54.1% ▲2010년 5회 51.3%였다
.


10신
투표 마감 1시간을 남겨 둔 17시 현재 안성 잠정 누적 투표율은 52%다.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 50%, 제6회 지방선거 투표율 51.6%는 뛰어 넘었다.

그러나 최종 투표율이 제7회 54.8%를 넘을지 관심이다.


9신
16시 현재 안성 잠정 누계 투표율 49.8%다.

7회 지방선선거 54.8%를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다.

9회 지방선거 투표는 2시간이면 종료된다.


8신
15시 현재 안성 잠정 누계 투표율은 47.5%다.


7신
14시 현재 안성 잠정 투표율 누계는 45%다.

오후부터 우편과 관내 사전 잠정합계가 발표되고 있다.

그러나 투표 종료 4시 간을 앞두고 투표율이 높지 않아 60%을 넘기 어려워 보인다.

60%를 넘기려면 남은 4시간 동안 15%의 투표율을 넘겨야 하기 때문이다.


6신
13시 현재 안성 투표율 누계는 42.7%다.

오후부터 우편과 관내사전 투표가 합산된 점정수치다.


5신
12시 현재 안성 투표율 17.6%.

단순하게 사전투표 22.32%을 합산하면 39.92%.


4신
11시 현재 안성 투표율 14.2%.
단순하게 사전투표 22.32%를 더하면 34.52%다.


3신
10:00 현재 투표율 10.4%.


2신
08:00 현재 안성 투표율 4.3%


1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안성시 각 읍면동에 설치된 투표소별로 시작됐다.

안성 유권자는 주권자인 안성 시민을 대리해 4년간 지방 행정·의회 권력과 교육자치 권력을 행사할 경기도지사, 경기도교육감, 안성시장, 경기도의원 2, 안성시의원 8명을 뽑는다.

지난 4년 주권자인 안성 시민을 대신했던 권력에 대한 평가고, 새롭게 주권자를 대신하겠다는 인물이 기존 권력을 대체할 만한지, 그들 후보를 둘러싼 정당에 대한 지역 내 평가 등이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기초의원까지 정당공천이 적용되며 공천에 영향력 행사하는 정당과 특정 인물에 대한 현실인 평가도 선택의 변수이기도 하다.

그러나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풀뿌리 민주주의인 지방자치의 주인인 지역 주권자가 진정한 주인임을 각인시키고 지역 주권자에 의한, 지역 주권자를 위한, 지역 주권자를 위한 안성시와 경기도를 만들 수 있는 주요한 계기이기도 하다.

정당과 인물에 대한 무조건으로 편을 나눠 투표하는 지지자 중심의 선거는 주권자인 지역주민을 위한 지방자치를 왜곡시키고 그 폐해는 지역과 지역 유권자의 삶의 질을 후퇴시킬 수 있다.

따라서 지지자 중심의 선거가 아닌 중간에서 이성적이고, 상식적으로 인물과 정당에 대해 평가하고 투표하는, 사실상 캐스팅보트를 행사하는 건강한 유권자의 투표가 절실하다.

상대적으로 역대 선거를 보면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보다 지방선거 투표율이 낮다.

지방자치 권력이 지역주민으로부터 외면받은 것으로 치부(恥部)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부끄럽게 외면해서 치부(恥部)한 결과 그들만의 권력 또는 나와 상관없는 권력으로 방치하며 지방자치를 더욱 왜곡시키는 악순환이 반복시키고 있다.

선거가 끝나면 견제되지 않고 권력으로 군림할 수 있는 빌미 또한 유권자에게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안성에서도 22.3%로 역대 최고라지만, 이는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것이다.

기초의원 정당공천이 시작된 이후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은 50%대로 절반 그중에 정당 중심 지지자를 빼면 일부 유권자에 의해 권력이 위임되고 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 선거도 주권자에 의한 통제가 되지 않아 국가 질서를 왜곡시키고, 오히려 주권자를 위협해 탄핵으로 끌어내야 했다.

그러나 투표율 양극단의 지지자 중심 투표율 50%대는 지방자치를 방치하게 만들고, 주민소환이라는 주권자가 견제마저도 사실상 포기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제9회 지방선거 투표율이 60%대를 넘어 지방, 지역 권력을 생성하는 주민의 지방자치로 가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다.

0705분 현재 우편·사전투표를 반영하지 않은 전국 투표율은 2%, 경기도 투표율 1.9%, 안성 투표율은 1.8%.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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