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8:38

  • 뉴스 > 경제/농업

안성시 5산단 ‘2차전지 특화단지’ 추진.. 현재 현대자동차 연구소는 올해 말 준공

안성시 산업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진행 계획

기사입력 2026-03-11 02:4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안성시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인 동신산업단지에 이어 제5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현대자동차 배터리 연구소와 연관해 ‘2차전지 특화단지를 조성을 추진한다.

안성시는 안성 제5 일반산업단지 내 가동 예정인 현대자동차() 배터리 연구개발 및 양산시설과 연계한 산업시설용지 추가 확보하고, 특화단지 내 2차전지 관련 기업 유치 및 산업 생태계 구축 도모하여 미래 경쟁력 확보 및 지역 경제자립기반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안성시는 2억 원의 용역비를 투자해 올해 안성시 산업단지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해 특화단지 후보지 발굴 및 선정 입지 수요, 투자 유치 방안, 개발 방향 및 공간구조 검토 특화단지 조성 공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
차전지 특화단지는 약 150로 올해 10월 산업단지 후보지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학건 첨단산업과장은 5 일반산업단지에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산업이 입주함에 따라 2차 전지 산업을 안성시 미래 전략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특화단지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번 용역을 통해 신규 산업단지 발굴과 2차 전지 기업 현황을 분석해 특화단지 공모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면서 현재 현대자동차 연구소는 올해 말 건축 공사를 완료하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는 공업용수, 도로 등 기반시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1128일 제5 일반산업단지에서 현대자동차·기아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 구축을 위한 투자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서운면 일원에 조성 중인 제5 일반산업단지(70) 내 약 196,631부지에 약 12,000억 원 투자해 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한다. 현대차그룹은 202412월 안성 제5 일반산업단지로 최종 입지를 확정했으며, 2026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안성 #안성시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독자관심 표현하기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4

스팸방지코드
0/500
  • 시민
    2026- 03- 13 삭제

    현대차 응원합니다. 지속적인 투자유치 기대합니다

  • 2차산단은 방축산단으로!
    2026- 03- 11 삭제

    안성 발전을 위해 기업이 원하는 위치. 용인평택인근인 방축산단 다시 추진해 주십죠. 전기차베터리,반도체 산단으로 150m2 규모 진행해 주세요.

  • 잘해보십쇼
    2026- 03- 11 삭제

    현 정부가 수도권을 혐오하는 중이라 쉽지 않겠지만, 그렇다고 시도조차 못 할 것도 없으니...

  • 잠못드는밤
    2026- 03- 11 삭제

    바로 옆에 KCC 강제 환매 안되나요? 땅만 특혜로 받아놓고 놀리기만 하는 KCC부지를 강제환매하면 시간과 비용을 확 줄일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