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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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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반도체 동신산단 … ‘농업진흥구역 해제’ 행정력 집중

농업진흥구역 해제 최대 관건 … 농림부, 농지보전 입장 견지
특화단지 지정 이후 앵커기업 유치·업무협약·맞춤형 기업 지원 등
김보라 시장 “안성 미래 달린 동신산단 조성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기사입력 2025-08-14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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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동신산단 조성과 관련해 일련의 과정을 선행하며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안성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실무협의 및 검토 과정을 거치며 농업진흥구역 해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동신산단은 정부가 추진 중인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상의 핵심 배후지이자 대체 불가능한 입지로 평가받는다.

혼자서는 적은 일을 할 수 있지만, 함께라면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이 말은 오늘날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은 울림을 준다. 도시생존과 발전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안일수록, 행정, 시민, 정치가 한데 힘을 모은 연대의 정신은 더없이 절실하다.

안성은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떠오른 동신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모두의 협력과 지혜가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단지 내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관건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사업 필요성과 공익성을 토대로 규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신산업단지 조성은 단순한 산단 건설이 아닌, 안성의 미래 먹거리를 구축하고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 되고 있다. 안성의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본지는 안성발전의 이정표가 될 동신산단 사업의 현황과 당위성 등에 대해 살펴본다.


반도체 산업 육성, 안성발전 터닝포인트로 주목


동신산단은 1만 6천여 명의 고용 창출과 9,900억 원의 부가가치, 2조 4,4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안성시는 지역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 축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보라 시장은 민선 81호 공약으로 첨단산업 육성을 내세웠고 20237,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한 공모에서 보개면 동신리 일원 157의 동신일반산업단지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지역발전의 터닝포인트이자 도시 산업 지형을 바꿀 혁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안성은 평택·용인·이천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기업과의 접근성은 물론, 세종~포천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 도로망 및 경쟁력 있는 낮은 분양가, 한경국립대·한국폴리텍대·두원공과대 등 반도체 관련 대학들이 위치해 기업 투자와 반도체 생태계 완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토대로 안성은 조직개편을 비롯해 앵커기업 유치와 지역대학 간담회, 반도체 도시 벤치마킹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또한, 한경국립대 반도체 계약학과 운영 지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나노기술원(KANC)과의 업무협약을 추진했고, 올해부터는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의 일환으로 반도체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 절차대로 사업 진행 중 최대 쟁점 농업진흥구역 해제총력


이와 함께 안성은 동신산단 조성과 관련해 법적·행정적 절차를 준수하며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는 특화단지 지정 이후, 산업단지 적기 조성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력해 환경, 재해, 교통 등 분야별 제반 용역을 추진했고,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기관 협의,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고시, 환경영향평가 사전협의 등 일련의 과정을 선행했다.

올해 6월에는 주민설명회 개최와 함께 경기도에 산업단지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산업단지 조성에 있어 여러 단계의 협의와 검토가 수반되는 만큼, 사업 속도만을 놓고 판단하기보다 각종 절차에 따라 방향성에 맞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 주셨으면 한다라며, “인허가 과정은 단지 조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인 만큼, 정당하고 안정적인 과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사업의 최대 쟁점 사안인 농업진흥구역 해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는 전체 면적 1567,980(48만 평) 1115,191(전체 산단 면적의 71.1%)에 달하며, 해당 구역에 대한 해제 없이는 사실상 착공이 불가능하다.

이에 안성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여러 차례에 걸친 실무협의 및 검토 과정을 거치며 규제 해소를 위한 논리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교통 및 사업 여건을 고려해 해당 부지가 최적의 입지임을 설득하고 있으며, 농업용수 공급 관련 계획 조정과 대체부지 등을 포함한 서류도 제출했다.


동신산단, 정부 핵심정책 직결 사안 농림부 전향적 판단 있어야


안성시는 지역의 미래를 대변하는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성시는 농림부의 식량안보를 위한 농지보전 입장과 반도체 소부장의 산업 안보 간의 균형을 위해 농림부의 전향적인 판단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안성시에 따르면, 동신산단은 정부가 추진 중인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상의 핵심 배후지로,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통해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의 중심축 역할을 부여받은 곳이다.

특히 이는 이재명 정부의 1호 공약인 ‘AI(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과도 직결된다. 이 대통령은 대선 당시, 경기남부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에 안성을 포함하고 연구·개발부터 설계, 테스트, 생산 등을 아우르는 완결형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 반도체 사업이 새 정부 들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만큼, 동신산단 조성은 국가 백년대계를 결정할 중대한 과제로,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또한, 동신산단은 국도 38호선과 세종~포천 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평택 삼성전자·이천 SK하이닉스·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등 주요 생산 거점과 30분 내외로 연결되는 대체 불가능한 입지로 평가받는다.

무엇보다 사업대상지를 다른 지역으로 변경할 경우, 한국전력공사와 협의 완료된 전력공급계획 재검토, 예비타당성 조사 재실시 및 행정절차 장기화로 최소 3년 이상의 사업 지연이 불가피하며, 이로 인해 안성에서 생산하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를 적기에 공급하지 못하는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근 지자체 사례를 통한 형평성 문제도 제기된다. 용인시는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을 위해 농업진흥구역을 해제했고, 대구와 충북 오송 등에서도 유사한 선례가 잇따랐다. 이런 상황에서 안성만 예외로 남는다면, 지역 불균형과 역차별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안성시 관계자는 동신산단은 안성시를 넘어 국가 반도체 전략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필수 인프라라며, “농림부는 산업적 활용과 식량정책 간 균형을 모색해 형평성과 국익, 산업 경쟁력 강화를 고려하며 책임 있는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서명운동 등 성공 추진 위한 시민행동·목소리 이어져


이번 사안을 두고, 시는 동신산단의 성공적 추진과 농업진흥구역의 신속한 해제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서명운동은 단순한 청원을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중대한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겠다는 시민사회의 자발적 참여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과 청년층, 학부모를 비롯해 각계각층에서 규제 해소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범시민적 행동으로 발전하는 양상이다.

공도읍에 거주하는 한 자영업자는 산단이 들어서면 젊은 층 유입이 기대되고, 주변 상권도 살아날 것 같다동신산단은 안성이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덕면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그동안 안성은 각종 규제로 인해 개발에서 번번이 뒤처져 왔다이번만큼은 더 이상 발목 잡히지 않고 규제가 해소되길 바란다. 이대로 제동이 걸린다면 또다시 안성만 소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라 시장, “안성의 미래 책임질 동신산단,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


안성은 동신산단조성을 위해 앵커기업 유치와 기관별 업무협약, 지역대학 협력, 반도체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동신산단은 지역의 미래 먹거리이자 국가 반도체 산업의 허브로 안성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 증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중대한 프로젝트이다. 16,0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9,900억 원의 부가가치, 24,4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명실상부 안성의 명운(命運)이 걸린 사업이라는 목소리도 나온다.

안성시는 이러한 경제·산업적 파급력을 토대로, 사업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특히 지역민 염원과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 기업들의 투자 의지를 모아 농림부와 관계 부처를 적극적으로 설득해 나갈 방침이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동력을 구축하기 위해 어떠한 외부 변수에도 흔들림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 반도체 산업 허브도시로 안성이 국가 성장 전략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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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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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보라시장
    2025- 09- 24 삭제

    승자는 30만원에 사서 120만원에 판 사람들임....

  • ㅇㅇ
    2025- 08- 27 삭제

    보개산단 예정지 네이버부동산에서 보면 평당 가격이 100~120이 넘음 ㅋㅋ 뭐가 싸다는거? 공도 농지들보다 2배가 비싼데 ㅋㅋ

  • 뭐가 싸?
    2025- 08- 21 삭제

    동신리 땅값을 모르고 댓글다네. 싼땅 찾으려면 산 깍아서 하지......땅값보다 시간낭비 하는사이 평택 용인 천안으로 좋은기업들 다 들어가지

  • 땅값은 어쩌구
    2025- 08- 21 삭제

    절대농지를 수용해야 싸게 땅을 확보해서, 싸게 산단분양을 하지... 공도 비싼땅에 산단 지으면 분양가가 높아서 기업들이 들어오겠니? 생각하고 지껄여 좀,,, 니들땅 싸게 팔래? 답답하다 진짜

  • 세종시
    2025- 08- 18 삭제

    아래 세종시 이전 한다는 망상을 보고, 아 그래서 보개에 집착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정신차려 대톨령이 이전하는 척 하니까 막 오르던 세종 아파트 값이 뻥이야 이 한마디에 폭락하는거 봐바. 이나라 의 중심은 강남이고 강남에 얼마나 빨리가느냐가 부동산 가격을 결정해. 진짜 생각이 있는 시장이라면 당장 안성시청을 공도로 옮겨야지. 그마저도 못하겠으면 중앙대 내보내고 거기다가 시청을 옮겨라. 그게 현실적으로 빨리 발전시키는 방법이다. 자꾸 보개에 집착하지 말고. 니가 경상도 전라도 국회의원이라고 해봐. 여야좌우를 떠나서 안성은 수도권으로 수도권에 절대농지를 풀어준다고? 대가리에 총맞았냐?

  • 안되면 되는데 하면 되잖아
    2025- 08- 16 삭제

    멀쩡히 농사 질 짓고 있는곳에다가 왜 굳이 산단을 만들어야 되는겨? 요즘 SK반도체 오폐수 방류때문에 한천갖다 난린데 그걸 핑계로 명분삼아 고삼저수지 한천 인근 농지 해제시켜서 거기다가 산단하면 되잖아 하지만 안하겠지... 니들은 어떻게든 보개면에 산단을 쑤셔놓고 그 땅을 팔아야 하니까...ㅉㅉ

  • 아양청년
    2025- 08- 16 삭제

    경강선전철+시청이전에 행정력 집중. 찬성합니다

  • 전철 1순위 유치할분
    2025- 08- 16 삭제

    전철을 임기내 하실분을 선거때 확실히 공약한 정치인중에 시장,국회의원,대통령분중에 꼭 전철유치할분에게 꼭 투표로 제일 먼저 안성시에 필요한 전철 1순위로 전철유치가 안성시민들에 바랍입니다. 전철,전철~~~~

  • 동신산단보다 더 급한 일
    2025- 08- 15 삭제

    시청이전 통해서 대혁신변화 추진하지 않으면 안성은 앉아서 망한다고 보면됨. 근본적인 체질변화와 패러다임전환 통해서 청년도시로 다시 태어나야할 마지막 기회 놓치지않길 바랍니다.

  • 안성시가 살아남는 길
    2025- 08- 15 삭제

    차기시장은 시청이전 청사진 가져와야 됨. 임기중 이전완료 계획 제시하고 시민 평가 받아야죠

  • 영 그러네
    2025- 08- 15 삭제

    먼저 절대농지 해야하는건데.... 결국 농림부에서 절대농지 해제 안하면......안성시장은 헛발질...... 그러면 농림부에서는 절대농지 해제 한다는 보장을 안해는데....... 동신산업단지 된다는보장도 없이....

  • 보개의 큰그림
    2025- 08- 15 삭제

    북한이 남침해서 서울 수복하면 안성에 수도세우자.

  • 안성
    2025- 08- 15 삭제

    경부고속도로(공도), 중부고속도로(일죽), 서울세종고속도로(안성시내 중심축역할기대)

  • 60층 고층 아파트 지여야
    2025- 08- 15 삭제

    미래를 보고 현정부는 지역균형발전에 노력합니다. 대한민국에 수도 서울이지만 모든것은 세종시로 전부 이전하게 되여 있습니다. 서울인 인구 줄어들게 만들 현정부는 세종시를 수도로 이전할 것입니다. 안성에 수도는 안성시내이고 안성에 고속도로 중심도로는 서울세종고속도로가 핵심축입니다. 동신리 안성맞춤ic주변에 뉴타운 택지개발 타원형 200만평을 택지개발해야 합니다.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교통량이 많이 늘어나서 교통마비가 올 것입니다. 일죽에서 서운, 천안에서 보개에서 엄청나게 안성맞춤ic 서올세종고속도로로 차량이 많이 몰려들 것을 미래 앞날에 지금부터 계획수립하여 서울로 출근하는분, 세종시로 출근하는분을 주변에 아파트 60층 고층 아파트 지여야 될 것으로 봅니다.

  • 구원파
    2025- 08- 15 삭제

    시장님화이팅! 금수원과 함께 하는 안성발전. 코스타리카는 잘 다녀오셨나요?

  • 선택적 집중인가?
    2025- 08- 14 삭제

    공도시민청, 통합학교는 행정력집중 안함? 공도주민들 민생문제 수년간 고통받는거는 안 중요합니까?

  • 혼자서는 ....뭐 한다고?
    2025- 08- 14 삭제

    혼자서는 감당도 못 할 일 벌여놓고, 함께라고 면피하는 [당신의 심보와 무능에] 질려버렸다! 옆 지자체들 하는것좀 봐라! 안성시 발전을 위해 제발좀 신문사에 말같지 않은 워딩 보내지 말고 자숙해라!!

  • 안성 행정능력에 맞는 도시화
    2025- 08- 14 삭제

    안성ic 남안성ic주변 외에는 경제성없음. 철도는 경험상 안성정치능력으로는 어려움. 세종도로는 목적자체가 교통분산용이므로 주변 개발은 비현실적이고 그쪽으로 갈 사람도 없음. 안성ic(공도지구) 남안성ic(아양옥산지구) 두축으로 집중개발 필요하고, 나머지지역은 뜬구름잡기라고 보면됩니다.

  • 똥꼬쇼하네ㅋㅋ
    2025- 08- 14 삭제

    보개를 위해 어지간히도 노력하네ㅋㅋ

  • 옥산동
    2025- 08- 14 삭제

    옥산동도 경부고속도로에서 너무 멀어요. 경부고속도로에 하던지 아니면, 공도IC 내려고했던 양기리에다가 하던지, 하여간 최대한 경부선에 붙여서 해야 사람이 모여들고 사업이 모여들고 도시가 발전하는거에요. 뇌피셜로 텅텅 빈곳에 지으면 사람이 몰려들겠지. 이런 망상이 이 도시를 지금 이렇게 만든겁니다.

  • 행정의 시급성
    2025- 08- 14 삭제

    옥산행정뉴타운 동시추진해야함. 그래야 시민들이 행정력집중 납득하지않겠나? 가장 시급한게 시청이전하고 죽어가는 상권살리는거 아님? 청년들 다빠져나가고 상권 다 죽으면 동신산단이 뭔 소용있나?

  • 물보라 눈보라야
    2025- 08- 14 삭제

    능력없으면 그냥 내려와라 안봐도 뻔히 보인다ㅋㅋㅋㅋㅋ

  • 안봐도 뻔하다
    2025- 08- 14 삭제

    안성 하는짓은 ㅈㄴ오래걸리고 어설프다가 빠그러지지ㅋ

  • 정치인들
    2025- 08- 14 삭제

    이번 평택부발전철도 무산되고 동신산단 내년 지선전에 결론 안내놓거나 무산되면 시장이든 국회의원이든 다 갈아야 한다.

  • 장관과 국회의원중 누굴?
    2025- 08- 14 삭제

    농식품부 실무냐? 국회의원 정이냐? ....그런데 이똥 싸질른거 누구야?

  • 전력선 인입 반대 하지않음?
    2025- 08- 14 삭제

    용인 반도체 고압선 안성 경유반대상태에서 동신산단 진행은 앞뒤가 안맞음. 고압선 끌어와야 소부장을하든, 철도망을하지... 안성은 반대하면서 자기발등찍음.

  • 공무원들
    2025- 08- 14 삭제

    프리젠테이션... 아는 사람한테 서명운동 해달라고 부탁.... 김보라시장 눈높이에 맞는 호소문 작성... ㅎㅎㅎㅎ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면서 시장 비위맞추냐고 힘들것네... 월급 실수령 200받는 초보자들은 더할테고 아마 면직하는 직원들 나올듯

  • 시민K
    2025- 08- 14 삭제

    왠지 분위기가 도루묵될듯 . 김보라야 내년에 시장한버더할려고 아주 공무원들 들들 볶아서 할려고하고 농림부는 뭐여 이거 하면서 질질시간 끌면 끝

  • 되겠냐?
    2025- 08- 14 삭제

    수도권에서 뭘 한다고 하면 여야를 막론하고 전라도 경상도 연대해서 전부 반대를 하는데, 되겠냐? 차라리 대림동산 인근에 해주 오씨들 종중 땅 졸리 많은데 그거 사서 해라. 그게 빠르다. 쓸데 없는데 돈 낭비하지 말고.

  • 총리실이 바보냐?
    2025- 08- 14 삭제

    이거 총리실에서 관계부처 보고 받으면 다 뽀록 날텐데............넓은땅 놔두고 뭐하러 수도권집중화 포화를 맞으면서, 안성시균형발전 논리만 내세우냐?.....괜히 전국단위 분란만 일으키네

  • 과거 권력이 싼똥 구린네 펄펄
    2025- 08- 14 삭제

    좋은땅 다 놔두고 금수원 주변에 공들인 배경부터 따져봐야 할꺼같네요. 시민몰래 끼리끼리 밀실행정으로 결정하는거 문제많으니 뿌리 뽑기바랍니다. 두고두고 부작용.

  • 동신산단 주변 농지 다풀어주삼
    2025- 08- 14 삭제

    동신산단에 전부 농지 풀어서 안성시청을 용인시청과 같이 똑같이 안성시청을 동신산단지역 주변에 농지 다 풀어서 도로, 전철 주변에 사방으로 도로가 뻥 뚤려서 교통소통 잘되고 5만평 공공무료주차장 확보등으로 안성시청 지여지길 바랍니다.

  • 민심을 우습게 보니까
    2025- 08- 14 삭제

    평소에 얼마나 건성건성 일을 했길래 행정력집중이란 말을... 하기야 악취 민원처리 대충하는거 보면 ㅠㅠ

  • 애당초 잘못된 입지
    2025- 08- 14 삭제

    서부권땅 같았으면 저렇게 애걸할 필요도 없었겠지. 기업들 서로올려고 난리 쳤을테니.

  • 뭔 행정력집중?
    2025- 08- 14 삭제

    타이틀 재밌네. 지금까지 행정이 안되니 정치권까지 총동원된건데. 정치무게감을 재밌게 배치하네

  • 공은 국무총리로
    2025- 08- 14 삭제

    총리가 해줘도 문제고 안해줘도 문제고. 해주면 형평성과 다른 수도권지자체 다 해줘야지

  • 싸는놈 치우는사람
    2025- 08- 14 삭제

    똥싸놓고 나몰라라. 결국 국회의원 국무총리 찾아감. 이게 뭐하는 거냐? 처음부터 될 줄 알았냐? 3월달엔 신문에 잘 된다며?

  • 합창단
    2025- 08- 14 삭제

    제2의 가수 모씨꼴 나는듯.....합창단 꾸려랴!....국회의원까지 총리 찾아가면서 할 사업 맞지만, 반대로 국회의원이 총리한테까지 가서 구걸할 위치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