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로부터 이재명(더불어민주당), 김문수(국민의힘), 이준석(개혁신당), 권영국(민주노동당), 송진호(무소속) 대통령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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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안성시 개표현황(최종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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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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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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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별 득표수/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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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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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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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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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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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민주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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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호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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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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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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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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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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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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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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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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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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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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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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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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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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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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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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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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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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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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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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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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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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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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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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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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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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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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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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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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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국에서 49.42%로 과반에 육박하며 41.15% 득표에 그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8.27% 차로 제치고 당선됐다.
그리고 개표 결과 이재명 당선인의 경기도 득표율은 52.2%였고, 안성시 득표율은 이보다 1.46% 낮고 50.74%로였다.
과반이 넘는 50.74%를 득표한 이재명 당선인의 안성시 개표 결과를 보면 15개 읍면동 중 9개 읍면동과 사전투표에서 2위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에 앞섰다.
공도읍, 금광면, 미양면, 대덕면, 원곡면, 고삼면, 안성1동, 안성2동, 안성3동과 사전투표에서 이재명 당선인이 앞섰고, 보개면, 서운면, 양성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에서 김문수 후보가 앞섰다.
3신
21:30분 금광면과 안성1동, 안성3동 일부 투표함 개표 결과 김문수 후보가 1,724표로 1위로 이재명 후보가 907표로 2위, 이준석 후보가 163표, 권영국 후보가 17표, 송진호 후보가 5표 순이다.
2신(20:27)
20:27 안성 개표 시작됐다.. 안성 대통령선거 최종 투표율 75.2% 역대 최고
방송 3사 출구조사 이재명 51.7% 1위, 김문수 39.3% 2위
안성 개표가 시작됐다.
개표 현장에 나가있는 황형규 편집국장과 원선재 학생기자가 관련 소식을 전해 올 예정이다.
안성투표율이 나왔다.
20시 선관위가 공개한 21대 대통령선거 안성투표율은 75.2%다.
이는 지난 2022년 대통령선거 72.3%보다 2.5% 상승한 것으로 역대 최고 투표율이다.
안성 총선거인 17만398명 중 12만8,07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다.
1신(20:14)
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하고 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시작됐다.
개표소 안에는 개표 사무원들이 개표를 대기하고 있다.
지상파 3사(KBS·MBC·SBS)의 공동 대선 출구조사가 발표됐다.
이재명 후보는 51.7%로, 김문수 후보(39.3%)를 12.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그리고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7%,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1.3%였다.
지상파 3사 방송사 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전국 325개 투표소에서 유권자 약 10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출구조사와 1만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투표자 예측 전화조사 결과를 합산했다.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0.8%포인트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