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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최종 투표율이 나왔다.
3일 20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21대 대통령선거 안성투표율은 75.2%다.
이는 지난 2022년 20대 대통령선거 72.3%보다 2.5% 상승한 것으로 1998년 15대 대선 이후 안성 최고 투표율이다.
안성 총선거인 17만398명 중 12만8,07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다.
고삼면이 79.65%로 최고였고, 대덕면이 72.18%로 최저였다.
전국 투표율 79.4%, 경기도 투표율 79.4% 동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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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최고 투표율이 갱신됐다.
종전 2022년 20대 대통령선거 72.3%을 이번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갱신해 73.7%다.
아직 1시간 남은 가운데 종전 투표율이 갱신되면 최종 안성 투표율은 75%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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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 현재 마감인 오후 8시를 4시간 남기고 전국 투표율(71%)과 경기도 투표율(71.4%)이 70%를 넘겼다.
그러나 안성 투표율은 이에 못미치는 68.1%로다.
고삼면이 75.85%로 최고 투표율이고, 공도읍이 65.58%로 최저 투표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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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현재 안성 투표율은 65.72%로 전국 투표율 68.7%와 경기도 투표율 68.5%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안성 최고 투표율은 고삼면 73.16%이고, 최저 투표율은 공도읍 62.72%이다.
투표 마감 시간인 오후 8까지 5시간 남은 가운데 제19대 대선(2017년) 71.9%과 제20대 대선(2022년) 72.3%를 넘어설 지 관심이다.
15시 현재 안성 읍면동 투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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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인리 서운면 소재지 입구 선거현수막이 훼손됐다.
본지 황형규 편집국장과 원선재 학생기자가 읍면동 선거 상황을 살펴보던 중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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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 통계부터 사전투표가 반영된 투표현황이 공개되고 있다.
13시 현재 안성 제21대 대통령선거 통합 투표율은 선거인 17만395명 중 10만1,994이 투표해 59.9%다.
이는 전국 투표율 62.1%, 경기도 투표율 61.6%보다 낮은 투표율이다.
안성 읍면동 투표현황을 살펴보면 고삼면이 65.26%로 최고이고, 공도읍이 56.52%로 최저이다.
2017년 제19대 대선 투표율 71.9%, 2022년 제20대 대선 투표율 72.3%를 넘어설 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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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안성시 각 읍면동에 설치된 투표소별로 시작됐다.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지만, 위헌·위법 등의 이유로 국회가 의결로 비상계엄을 해제했다.
이후 2024년 12월 14일 국회에서 위헌, 위법 등을 이유로 헌법재판소에 제출된 탄핵소추안이 통과되며, 2025년 4월 4일 11시 1분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 파면되며 실시되는 대통령선거다.
지난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에 안성 선거인 17만398명 중 34.52%인 5만8,826명이 사전투표(신고인 기준)에 참여했다.
안성시 총선거인 수 17만398명 중 5만8,826명이 사전투표 했고, 나머지 11만1,572명이 남은 가운데 최종투표율이 얼마가 될지 관심이다.
지난 2017년 제19대 대선은 71.9%였고, 제20대 대선은 72.3%였다.
투표는 오전 06시부터 시작됐고, 오후 8시 끝난다.
대통령선거는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만 18세 이상 주권자인 국민이 주권재민의 헌법상 원칙에 따라 대통령 권력을 만드는 과정이다.
따라서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주권자인 안성시민이 대통령에게 최고 권력인 국민이 권력을 위임하는 과정에 얼마나 참여할지 관심이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