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종합사회복지관 신임 박희열 관장이 취임했다.(우측)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일 박희열 신임 관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은 법인(성결원) 관계자와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희열 신임 관장은 안성시 시청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한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희열 관장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의 핵심 가치인 소통, 연대, 나눔을 통해 함께 행복한 안성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에 개관해 복지문화, 복지서비스 제공, 마을공동체, 사례관리를 중점적으로 하는 안성시 대표 복지시설이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