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영 국회의원이 소부장 산업 특화단지에 안성 동신산업단지 지정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의사를 밝히며 그동안의 관련한 역할에 대해 보도자료를 통해 전해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소재부품장비산업법」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반도체, 이차전지, 미래 차 등 각종 분야에 대해 공모를 실시했고, 안성시가 반도체 분야‘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보도자료에서 최혜영 국회의원은 안성시는 ▲평택, 용인 등 반도체 산업벨트와 인접할 뿐 아니라 도로망이 갖춰져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고, ▲경쟁력있는 산업단지 조성 가격, ▲산업·학교·지역 협력체계 등의 강점이 특화단지 선정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 단지 선정에 따라 경기도 안성시는 앞으로 기반시설, 인프라 등 특화단지 운영지원, 부담금 감면 등의 특화단지 조성에 필요한 정부 지원을 받을 예정”임을 상기시켰다.
최혜영 의원은 “그동안 안성시 반도체 소부장 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국회 토론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이재정 국회 산자위원장 면담 등 대외 홍보, 협조 요청에 매진해 왔다. 오늘 드디어 안성시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감격스럽고 뿌듯하다”고 강조하며,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안착에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챙겨서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한편, 반도체 외에도 20만 안성시민의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혜영 의원은 그동안 안성시와 함께 국회에서 「경기 남부 반도체의 중심, 안성시 반도체 산업 유치전략 토론회」를 개최(2023.2.15.)하고, 산업통산자원부 산업공급망정책관 면담(2023.5.31.), 이재정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면담(2023.7.6.)을 이어가는 등 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전해왔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