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8 17:02
사진으로 보는 비룡중학교 2023 체육대회
안성에서도 붉은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
칠곡저수지도 녹조 범벅이었다
녹조 뒤덮인 금광저수지①
녹조 뒤덮인 금광저수지②
녹조 뒤덮인 금광저수지③
녹조 뒤덮인 금광저수지④
녹조 뒤덮인 금광저수지⑤
녹조 뒤덮인 금광저수지⑥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 사진 콘테스트’
독수리는 안성 겨울철새
벼 베던 논배미에서 골프공 발견 누군가 논을 향해 골프공 날린 듯
아이들이 옥수수를 심고 있었다
재래시장 상인들소독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기사입력 2023-05-30 16:56
오랜만에 아이들이 맘껏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학교 운동장이 작아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비룡중학교 체육대회 ‘2023 비룡 체육 한마당’에서다.
26일 비룡중학교(교장 정비호) 전교생 620명이 교직원 73명 그리고 학부모 등 이 지켜보는 가운데 안성종합운동장에서 맘껏 뛰고, 달리고, 목이 쉬도록 응원의 함성을 지르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오래 있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활력 넘치는 아이들의 모습, 맘껏 즐거워하는 미소를 볼수 있었다. 안성 아이와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
최용진 기자 news660@naver.com
자치안성신문 (news660@naver.com)
너무고생많으셨어요 코로나 이후. 찐체육대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