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한은숙)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제1회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을 실시했다.
‘행복’을 주제로 한 부문별 사진 콘테스트에는 가족 부문 113점, 어린이집 부문 13점, 센터 부문 5점 등 총 131점이 접수됐다.
특히,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가족 부문 최우수상에 이민형씨, 우수상으로 김지유씨와 김미숙씨를 선정했다.
또 장려상 6점, 어린이집 부문 3점 등 총 12점을 선정했다.
황형규 기자 mirhwang7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