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7-27 23:32
금광호수, 누군가 버리지만, 우리는 줍는다!
안성 밤하늘 슈퍼문~
[자치안성신문TV] 기후재난 덮친 안성평야
“통일트랙터야~ 안성쌀 싣고, 분단의 선을 넘자~” 안성에서 보낸 통일 트랙터 임진각, 분단장벽 앞에서 ‘통일농사’ 짓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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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전국농민대회 밥 한공기 쌀 값 300원 보장하라
안성시내 관통하는 금석천 60시간 넘게 축산폐수 오염
동학농민 후예 전봉준 투쟁단 치열했던 안성전투(11.24~25)
왜 막어~ 불법이면 연행하던가 시민들 "보내줘~" 농민은 절규했고, 시민은 응원했다
안성 촛불문화재 남고생 발언 주권자가 명령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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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안성신문TV(동영상) 100주권자 바다가 된 안성사람들
안성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동영상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열려
기사입력 2016-11-29 19:39
25일은 동학농민군의 후예 전봉준 투쟁단이 파탄난 국정을 바로잡고자 땅끝 해남에서부터 끌고온 트랙터 군단이 안성전투를 벌린 날이다.
법원이 합법집회임을 확인해 주었지만 경찰의 원천봉쇄로 안성과 평택 경계 그리고 안성ic에서 크고 작은 뚫는 농민과 막는 경찰의 전투가 있었다.
전봉준 투쟁단의 이효신 전농 부의장이 해남부터 끌고 온 대장 트랙터와 동군의 대장기를 이어받은 안성농민회 이관호 사무국장의 트랙터가 끝까지 평택대 인근에 발이 묶여있었다.
농민들의 절규와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졌지만 경찰은 끝내 트랙터를 보내 주지 않았다.
서울 진격은 못했지만 다음날인 26일 190만 주권자 바다의 마중물이 되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거대한 파도를 만들었다.
불법이면 연행하던지~
농민: 법으로 얘기해봐요~ 법으로..막는 이유를 말해보세요~
우리가 어떤 범죄를 해서 막고 있는 지 우리가 어떤 법....
(경찰: 아이 좀 그만 좀 얘기하세요??? 아이~)
농민: 법을 집행하는 사람이 경찰아냐?
뭐가 위반인지 얘기하고 연행하면 되는거지~ 얘기해봐요
주민들: 왜 막어여, 아저씨 왜 못가게 해여, 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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