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추경예산안 17억 원 삭감... 공도시민청·문화관광재단·고삼호수 둘레길 등
안성시의회가 지난 8월 14일 제24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3회 추경예산안 일반회계 가운데 총 17억7,500만을 삭감해 수정가결 했다.
안성시가 안성시의회에 제출한 제3회 추경예산안 총 규모는 1조4,288억 원으로, 회계별로는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대비 687억 원 증가한 1조2, 358억 원이었다.
이에 안성시의회는 전략기획담당관 예산안 중 공도 시민청 건립공사 건설사업관리(감리) 용역 10억원 삭감했다. 문화관광과 예산안 중 안성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에서 직원채용 위탁(서류, 인적성, 필기, 면접 등) 3,000만 원, 홈페이지 구축용역 500만 원, 사무용 가구 및 집기 구입 4,000만 원을 삭감했다.